남구 대촌동 지사협, 한가위 맞이 돌봄이웃에 선물세트
소고기 세트 1백개 직접 방문 전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대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족관계가 단절된 돌봄이웃과 저소득층을 위해 사업비 500만원을 조성, 소고기 선물세트(1.2㎏) 100개를 준비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족관계가 단절된 돌봄이웃과 저소득층을 위해 사업비 500만원을 조성, 소고기 선물세트(1.2㎏) 100개를 준비했다. 대촌동행정복지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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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월례회의 후 지사협위원 42명은 본인이 추천한 대상자 세대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추석명절 잘 보낼 수 있도록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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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율 위원장은 "대촌동 지사협에서 준비한 선물을 통해 따뜻한 이웃간 온정을 나누고 단절되다시피한 이웃사촌문화를 되새기는 뜻깊은 하루였다"며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만큼 앞으로 다가올 동계사업 또한 빈틈없이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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