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피스마이너스원, 한정판 컬래버 굿즈 3종 출시
28일부터 모든 버거 세트와 함께 구매 가능
한국맥도날드가 가수 지드래곤이 설립한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손잡고 한정판 굿즈 3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한국의 주도로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전개되는 대규모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맥도날드는 캠페인 모델로 지드래곤을 발탁한 바 있다.
공개된 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 ▲맥도날드 숄더백 ▲맥도날드 핀세트 등 총 3종이다.
'맥도날드 빈티지 캡'은 지드래곤의 '투 배드(Too Bad)'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1980년대 미국 맥도날드 유니폼 모자를 복각한 제품이다. 모자 전면에 맥도날드의 빈티지 'M' 로고와 함께 피스마이너스원의 로고를 함께 새겨 넣었다.
숄더백은 맥도날드의 골든 아치 로고와 피스마이너스원 로고를 나란히 배치했으며, 핀세트는 맥도날드의 약자 'McD'를 하트 모양으로 재해석한 'McD 하트핀', 피스마이너스원의 상징인 데이지 꽃 중앙에 맥도날드 참깨 빵 요소를 더한 '데이지 꽃 핀',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 후렌치 후라이에 피스마이너스원 고유의 시그니처 라인을 넣은 '후렌치 후라이 핀'이 포함된다.
오는 28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 내 카운터에서 판매되며, 모든 버거 세트 1종 구매 시 굿즈 1종을 구매할 수 있다. 수량은 1인당 1개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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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두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만남으로 탄생한 이번 한정판 굿즈가 고객의 일상 속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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