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유가·채권금리 ↓…3대 지수 상승 마감
17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와 미국의 채권금리가 하락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다시 살아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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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1% 오르며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1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69% 상승하며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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