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서른살' 오뚜기 열라면…스트리트 파이터 입는다
시사회 초대권 추첨 등 경품 증정 이벤트
오뚜기가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다음 달 14일 개봉 예정인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와 협업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한정판 패키지는 스트리트 파이터의 대표 캐릭터인 '류'와 '켄'을 교차 적용했고, 패키지 전면에는 콜라보 이벤트 안내 QR 코드를 삽입했다. 한정판 패키지는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생산에 적용되며, 이달 말부터 약 한 달간 전국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오뚜기몰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스티커 시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구매 인증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VIP 시사회 초대권과 롯데시네마 전용 영화 관람권을 증정한다. 또 다음 달 한정판 패키지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Z폴드8, 한정판 굿즈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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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에서 체험형 팝업존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게임 참여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열라면과 스트리트 파이터의 협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롯데시네마 단독으로 '열라면 팝콘'을 한정 기간 출시하고, 연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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