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P 인상 후 추가 긴축을 예고하자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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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1% 내리며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4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01% 떨어지며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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