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금융권 7곳과 지급보증 체계 구축

더케이예다함은 고객 납입금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BNK부산은행과 지급보증계약을 확대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예다함 CI. 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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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급보증계약 체결로 예다함은 기존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전북은행, Sh수협은행, SC제일은행에 이어 BNK부산은행까지 추가하며 총 7개 제1금융권 은행들과 지급보증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예다함은 이번 계약으로 업계 두 번째 규모의 은행권 지급보증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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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함 관계자는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BNK부산은행과의 지급보증계약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과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정직하고 올바른 상조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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