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목표주가 14만8000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NH투자증권은 17일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188,6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37% 거래량 294,190 전일가 189,300 2026.09.16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코스피 하락 마감…0.85%↓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약보합 전환 코스피, 유가·금리 부담에 4%대 하락 마감 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만8000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했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리튬인산철(LFP) 시장 진입이 단기 주가의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으로 LFP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며 연내 고객 승인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주 연구원은 "2027년 생산능력(CAPA)은 2만7000t이나 고객 승인 확보 시 추가 전환을 통해 2028년 말 5만5000t로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2028년 주가수익비율(PER) 162배, EV/EBITDA 51배로 업종 평균인 40배와 15배에 비해 과도한 프리미엄을 받고 있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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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실적에 대해 원화 강세와 양극재 판매 미스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 연구원은 매출액 7352억원, 영업이익 16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인 8568억원, 268억원을 하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급격한 원화강세로 영업이익에 약 100억원의 부정적 영향이 있었고 양극재 판매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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