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즌 메뉴 5종 선보여
버거킹이 '트러플 머쉬룸 와퍼' 등 트러플 향을 담은 가을 시즌 메뉴 5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트러플 머쉬룸 와퍼'는 2017년 기간 한정 제품으로 처음 출시된 이후 2023년 재출시한 바 있는 메뉴다. 이후 4년 연속 가을마다 선보이며 버거킹 대표 계절 한정 메뉴로 자리 잡았다. 이 제품은 트러플 크림소스와 4가지 버섯, 버거킹 직화 패티가 어우러진 오리지널 메뉴다. 구운 버섯과 양송이, 양파, 토마토를 더했다.
'핫 트러플 머쉬룸 와퍼(핫트머와)'는 트러플 소스에 매콤한 소스를 더한 제품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판매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메종 트러플치즈 버거'는 브리오슈 번과 트러플 치즈를 적용한 프리미엄 메뉴이며, 함께 출시하는 '딥 트러플 프라이'는 감자튀김에 트러플 풍미를 더했다. 신제품 '트러플 머쉬룸 파이로얄'은 버거킹의 인기 스낵인 파이로얄에 트러플 소스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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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5종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트러플 머쉬룸 와퍼와 핫 트러플 머쉬룸 와퍼는 각 단품 9700원, 세트 1만1900원이며 메종 트러플 치즈 버거는 단품 1만500원, 세트 1만2700원이다. 딥 트러플 프라이는 3000원, 트러플 머쉬룸 파이로얄은 2700원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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