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정책 공유, 직원 애로사항 청취

산업재해 예방 내부통제 중요성 강조

"투명한 업무 수행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보건 전문기관 돼야"


정혜선 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가 부산광역본부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안전과 청렴을 바탕으로 한 내부통제 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정혜선 상임감사는 15일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혜선 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가 부산광역본부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제공

정혜선 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가 부산광역본부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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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청렴 ON·공감 溫'을 슬로건으로 공단의 반부패·청렴정책을 공유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상임감사는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산업재해 예방 사업의 신뢰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한 내부통제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모든 업무 과정에서 리스크 관리 체계가 철저히 작동해야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보건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전사적인 내부통제 문화가 조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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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선 상임감사는 "안전과 청렴은 구성원 모두가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꾸준히 실천해야 조직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며 "투명한 업무 수행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보건 전문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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