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쇼' 골프존 오픈…"경기장 밖도 즐겁다"
17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 개막
수입 자동차, 세탁기, 냉장고 경품 추첨
G멤버십 무료입장,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 오픈이 막을 올린다.
오는 17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 총상금 10억원에 우승상금 2억원 규모다. 13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장타자 정찬민을 비롯해 장유빈, 김홍택 등 KPGA 투어의 간판선수가 총출동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골프장을 찾은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대회장 안팎에서 즐거움을 더한다.
갤러리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회 기간 중 차량 홀인원이 발생할 경우 해당 경품 추첨이 실시된다. 또 경품으로 세탁기, 드라이버, 냉장고, 퍼터 등을 준다. G멤버십 가입자를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된다. 무료로 대회장에 입장할 수 있다. 회원 등급에 따라 뽑기 쿠폰이 차등 제공한다. 갤러리 대상으로 골프존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한다. 스크린 타석과 다트 이벤트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기념품과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다. 유료 티켓 구매 갤러리에게는 생수와 대회 기념 장우산, 스크래치 복권을 준다. 스크래치 복권에 당첨된 갤러리는 화장품, 캠핑의자, 배낭, 골프공, 샴푸, 골프장갑 등 다양한 경품을 현장에서 교환할 수 있다.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존도 별도 공간에 마련된다. 피자와 스테이크를 비롯해 분식, 음료, 맥주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된다. 또 갤러리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파라솔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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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오픈 관계자는 "골프존 오픈을 찾은 갤러리들이 수준 높은 골프 경기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 휴식 공간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특히 수입차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과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골프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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