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 염전 태양광 자문 호평
법무법인 광장이 '아시아 리걸 어워즈(The Asia Legal Awards) 2026'에서 국내 로펌 가운데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
광장은 이번 시상식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올해의 딜'과 '프로젝트 분야 올해의 변호사'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ESG 분야 올해의 딜은 광장 프로젝트·에너지팀과 환경팀 등 ESG 그룹이 태평 염전 태양광발전소 건의 자문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광장 ESG 그룹은 환경, 산업안전, 신재생에너지, 컴플라이언스, 기업자문, 노동 등 관련 조직을 통합해 종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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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분야 올해의 변호사에는 김광열 광장 변호사가 선정됐다. 김 변호사는 20여년간 발전·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금융, 건설, 사회기반시설, 국내외 투자,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광장 프로젝트·에너지팀을 이끌고 있다.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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