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문화상 후보자 공모…6개 부문 10월15일까지
경기 수원시가 문화상 후보자를 오는 10월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수원시 문화상은 문화예술 진흥, 지역사회 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에게 수여한다.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봉사, 체육, 언론 등 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추천권자는 ▲부문별 관련 단체·기관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경기도 교육감, 수원교육장 ▲구청장 ▲수원시민 50인 이상(연서)이다.
수상 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수원시에 거주하며 시상 부문에 공적이 뛰어나 지역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인정되는 사람으로서 추천권자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거나 수원시 각급 기관·단체·기업체 등에서 3년 이상 활동하며,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으로서 추천권자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다. 단 수원시 문화상 수상 경력이 있거나 동일한 공적으로 포상받았던 사람은 제외된다.
제출 서류는 소정 양식의 추천서, 공적조서, 현지조사확인서, 이력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 사진(상반신 명함판 파일), 기타 심사에 필요한 공적 증빙자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김정은, 전세계 발칵 뒤집어 놓더니…'사망설 무색'하게 대규모 군사행사에 등장
AD
수원시는 11월 중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하고 개별 통지한다. 제43회 수원시 문화상 시상식은 12월 중 열릴 예정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