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총 300억원, 개인 고객 100만원부터

신한투자증권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4.50% 금리를 적용하는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연 4.5%" 신한투자증권, 추석 앞두고 '발행어음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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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어음으로, 약정한 기간과 수익률에 따라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금융상품이다.


이번 특판은 개인 고객 대상 약정형 6개월물로, 세전 연 4.50% 금리를 적용한다. 총 한도는 300억원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부터며, 1인당 최대 가입한도는 3억원이다. 단, 중도 해지 시 약정이율의 50%가 적용되고 해지는 가입건별 전액 매도만 가능하다.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 특판은 신한 SOL증권과 신한 슈퍼SOL 애플리케이션, 홈페이지 등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영업점 방문을 통해 모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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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한가위를 기념해 발행어음 특판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금 운용 목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연초 신한투자증권이 첫 출시했던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 특판상품(500억원)은 출시 하루 반 만에 완판된 바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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