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유일한 박사의 창업 정신을 담은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 온라인 역사관'을 공식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역사관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편찬한 '유한양행 100년사'의 통사를 바탕으로 구축됐다. 1926년 창립 이후 국민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걸어온 100년의 여정을 시대별 주요 발자취와 사진 등 다양한 사료를 통해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콘텐츠는 창립자 유일한 박사의 경영철학을 비롯해 유한양행의 성장 과정, 100주년 기념 영상과 카드뉴스, 올해 추진한 100주년 기념사업 등이다. 주요 콘텐츠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구성돼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역사관은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환율 10원 내릴 때마다 25억 번다"…1340원대 원...
AD
유한양행 관계자는 "온라인 역사관이 유한양행의 지난 100년을 되돌아보고 창업정신과 기업가치를 미래 세대와 공유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며 인류의 건강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