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14일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며 일교차가 큰 하루가 되겠다.

4일 서울 남산을 찾은 여행객들이 서울의 파란 가을하늘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용준 기자

4일 서울 남산을 찾은 여행객들이 서울의 파란 가을하늘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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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 최저 기온은 14~21도, 낮 최고 기온은 24~31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클 전망이다.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6도 ▲강릉 19도 ▲청주 18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21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7도 ▲광주 30도 ▲대구 30도 ▲부산 30도 ▲제주 28도다.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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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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