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참여형 온·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6,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72% 거래량 664,529 전일가 208,000 2026.09.11 15:30 기준 관련기사 구리 최고가, 경기 회복만으로 설명 못 한다…수급 변화에서 기회 찾으려면 네이버, 프랑스에 AI 팩토리 협업 제안…유럽 AI 거점 삼는다 원·달러 환율 하락에 외국인 자금 유입…달라진 투자 기회 잡으려면 )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이번 주말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와 '2026 오버워치 월드컵' 본선·결승전을 중계한다고 11일 밝혔다.


LCK 파이널 현장에서 팬 참여형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하고, 오버워치 월드컵에서는 드롭스·같이보기 이벤트와 인기 스트리머 현장 라이브 등을 진행한다.

치지직은 LCK 공식 스폰서로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앞 한얼광장에서 열리는 LCK 파이널에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한다. 12일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이어 13일 결승전이 열리는 가운데, 치지직은 e스포츠 팬덤의 대표적인 응원 문화인 '치어풀'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치지직 치어풀 사생대회'를 선보인다.


네이버, 치지직서 LCK·오버워치 월드컵 결승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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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블리즈컨 2026에서 진행되는 오버워치 월드컵 본선과 결승전도 치지직에서 즐길 수 있다. 치지직은 공식 생중계와 함께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드롭스 행사를 진행하고, 스트리머 대상 같이보기 이벤트와 치지직 스트리머 7인의 현장 초청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같이보기 참여 스트리머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오버워치 한국팀 사인 유니폼도 증정할 예정이다.

치지직은 오버워치 월드컵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로서 오버워치 월드컵을 후원한다. 지난 8월 카봉컵과 픽셀컵 등 다양한 오버워치 콘텐츠를 지원했다. 블리자드의 공식 오버워치 퍼블리싱 파트너인 넥슨과 협업해 다양한 스트리머 대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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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엔터테인먼트 주건범 리더는 "치지직은 대형 e스포츠 대회의 생중계를 넘어 스트리머와 같이보기, 팬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경험을 연결하며 팬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 시청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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