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이 고조되며 국제유가가 다시 100달러 넘기면서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31.42포인트(3.29%) 내린 6,802.50으로, 코스닥은 20.01포인트(2.39%) 내린 816.91로 출발해 낙폭을 조금씩 줄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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