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워크스테이션 '플로우파인더' 라인업 확장
"보이지 않는 불편 해결할 것"
퍼시스는 11일 워크스테이션 시리즈 '플로우파인더(FlowFinder)'의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다.
신규 라인업의 중심은 모션데스크와 120도 데스크다. 모션데스크는 앉은 자세와 선 자세를 번갈아 가며 사용할 수 있다. 플로우파인더 모션데스크에 적용된 신규 모션 컨트롤러는 USB-C 충전 포트와 잠금 기능을 더했다. 120도 데스크는 여러 모니터와 자료, 업무 도구를 가까이에 두고 일하는 사용자를 위해 넓은 작업면을 제공한다.
퍼시스가 워크스테이션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이는 '캐노피 스크린'도 추가했다. 데스크 좌우와 후면을 감싸는 형태로, 개방형 사무공간에서도 개인 업무 영역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워크바'는 모니터와 IT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작업면이 좁아지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새롭게 추가된 아이템이다. 모니터를 레일형 구조에 설치해 상판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멀티모니터와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는 업무 환경에서 배치 자유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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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관계자는 "플로우파인더는 변화하는 조직과 구성원의 업무방식을 반영하며 계속 진화하는 워크스테이션 시리즈"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용자의 실제 업무 흐름을 면밀히 살피고, 보이지 않는 불편까지 해결하는 오피스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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