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둔 1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소포우편물을 배달하기 위해 분류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2026 추석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신속한 배달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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