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신세계百 강남점서 '건강수명충전소' 운영
AI 헬스케어로봇 '733' 군무 퍼포먼스 선봬
바디프랜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건강수명 충전소(건충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건충소'는 전국 주요 백화점과 대형 복합 쇼핑몰 등에서 운영해 온 바디프랜드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건충소는 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부모님이 함께 헬스케어로봇을 직접 경험하고 건강 선물도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건충소에서는 웨어러블 인공지능(AI) 헬스케어로봇 '733' 6대에 사용자가 직접 탑승해 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퍼포먼스는 9일 오전과 오후 총 3회 진행됐다. AI+(에이아이플러스) 인증을 받은 신제품 '퀀텀AI프로'와 '다빈치AI프로' 등 역시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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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보다 많은 고객이 헬스케어로봇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과 지방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에 건충소를 조성했다"며 "바디프랜드의 최신 AI 헬스케어로봇을 추석 선물로 마련하시고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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