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 30도
금요일인 11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하루가 되겠다.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의 느낌이 달라졌다.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온 분위기다. 4일 서울 남산을 찾은 여행객들이 서울의 파란 가을하늘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9.4 조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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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기온은 10~20도, 낮 최고 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남해동부 먼바다·제주도 해상에서는 풍랑이, 동해안과 제주도 해안에서는 강한 너울의 영향이 이어져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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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1.0~2.5m로 예상된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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