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 "후속 선정 노력"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지난 9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필요하다면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조기 후속 선정과 선정 대상 확대를 정부에 요청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민주당대구시당이 10일 밝혔다.

민주당대구시당

민주당대구시당

AD
원본보기 아이콘

민주당 대구시당은 이날 발표한 논평을 통해 "김민석 대표가 언급한 전북대뿐만 아니라, 또 하나의 성장축인 대경권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경북대학교가 후속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정부와 당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최선을 다해 뛰겠다"며 "지역주도성장은 어느 한 지역도 뒤처지지 않도록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D

민주당대구시당은 "대구경북 시도민이 정부 정책에서 소외됐다는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역의 목소리를 정부와 당에 적극 전달하고, 지역이 균형성장의 과정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