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일 전국 백화점·아울렛서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팝업
K패션부터 사우나·K헤리티지까지
8개 테마 최신 트렌드 선봬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95,8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64% 거래량 20,343 전일가 97,400 2026.09.10 09:11 기준 관련기사 [포토]AI가 추천한 추석선물 어때요? 현대百그룹, 중소 협력사 결제대금 2738억원 조기 지급 한섬 '시스템 파리', 英 해러즈서 팝업…글로벌 유통망 확대 은 11일부터 20일까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국 점포에서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등 8개 테마를 중심으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함께 카테고리별 바이어가 직접 선정한 주목할 만한 브랜드와 트렌드를 소개하는 '트렌드 리포트 매거진'도 선보인다. 매거진은 현대백화점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百, 전국서 '팝업 페스타'…요즘 뜨는 브랜드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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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본점에서는 K패션 디자이너를 주제로 '왓 위 웨어' 팝업을 진행한다. 한국패션협회가 해외 시장에서 주목할 브랜드로 선정한 '리이', '아이백유어파든', '덴 슈즈'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주얼리 디자이너 브랜드 '프레티카' 팝업도 열린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미국 스트릿웨어 브랜드 '반디더핑크'와 글로벌 아티스트 크루 '스테레오타입스', 패션 브랜드 '페인터스'의 협업 팝업을 선보인다.

웰니스와 이색 체험 콘텐츠도 마련했다. 판교점에서는 '디솔트 사우나', 중동점에서는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바크' 팝업을 진행한다. 현대아울렛에서는 김포점의 'K헤리티지 굿즈 컬렉션', 대전점의 한화이글스 '류&문' 등 지역과 문화를 접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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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하고 자신의 취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다양한 팝업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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