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잉글리시팝' 전국 6개 권역서 공개 행사
전국 사업설명회 통해 가맹 확대 추진
비상교육은 6~9세 영어 브랜드 '잉글리시팝(English POP)'이 지난달 전국 6개 권역에서 브랜드 공개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달 전국 주요 지역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가맹 확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잉글리시팝은 유아기 영어 학습과 초등 영어 학습을 연결하는 '전환기 영어'에 초점을 둔 브랜드다. 연령과 학습 단계에 맞춘 영어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달 광주와 대전을 시작으로 서울·경기 등 전국 6개 권역에서 진행된 공개 행사에서는 잉글리시팝의 교육 방향과 주요 커리큘럼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학습 시스템과 학원 운영 솔루션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콘텐츠와 실제 학습 과정을 확인하고, 학원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및 관리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비상교육은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14일부터 전국 주요 지역에서 총 8회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충남 아산을 시작으로 포항, 창원, 제주, 부산, 경기북부, 김해 등에서 진행하며, 잉글리시팝의 주요 커리큘럼과 학습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비 원장과 학원장을 대상으로 브랜드 및 가맹 운영에 대한 개별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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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관계자는 "9월 사업설명회에서도 더 많은 원장님과 잉글리시팝의 교육 방향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안정적인 학원 운영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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