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바이백 확대에도 금리 ↑…유가도 오르며 뉴욕증시 하락 마감
미 재무부의 국채 매입(바이백) 규모 발표에 시장이 실망한 가운데 국제유가도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9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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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7% 내리며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4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64% 떨어지며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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