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1~20도·낮 22~29도

목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해안가에서는 풍랑과 너울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 지역에서는 약한 비가 내리겠다.

서울 양재천에 한 시민이 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양재천에 한 시민이 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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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부터 9시 사이 전남광주 일부 지역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제주도 산지 등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20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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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 0.5~3.5m, 남해 1.5~5.0m로 예상된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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