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라솔 고객 전담 창구 운영

코웨이라이프솔루션(코라솔)은 통합재가 전문기업 '웰케어스테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를 비롯해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시니어 고객과 가족을 위한 방문요양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웰케어스테이션은 의사·간호사·요양보호사가 협업해 방문간호와 방문 요양을 제공하는 통합재가기관이다. 병원 동행, 장기요양 가족휴가제 이용 지원 등 다양한 재가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8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김명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대표와 국경민 웰케어스테이션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8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김명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대표와 국경민 웰케어스테이션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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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코라솔 가입 고객 가운데 치매 등으로 지속적인 간병이 필요한 가족이 있는 경우 장기요양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장기요양 가족휴가제 이용 대상 확인부터 요양보호사 연계, 일정 조율까지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한다. 장기요양등급이 없는 고객에게는 등급 신청을 위한 서류 준비와 공단 신청 등 관련 행정 절차도 대행한다.

특히 웰케어스테이션은 코라솔 고객을 위한 전담 창구를 운영하며, 방문 요양 이용 시 고객이 희망하는 날짜에 요양보호사를 우선 배정하는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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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솔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삶의 다양한 순간에 필요한 최적의 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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