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북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서 협약
한국수입협회(KOIMA)는 8일 오후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제1회 칠레-북아시아 비즈니스 서밋(Chile-North Asia Business Summit)'에서 칠레 수출진흥기관인 프로칠레(ProChile)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밋은 칠레와 한국 및 북아시아 국가 간 무역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경제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8일 오후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제1회 칠레-북아시아 비즈니스 서밋(Chile-North Asia Business Summit)'에서 한국수입협회와 프로칠레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수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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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기업 및 시장 관련 정보 교류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및 교역 기회 발굴 ▲무역사절단 및 비즈니스 포럼 등 공동 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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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은 "칠레와 북아시아 국가 간 무역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칠레 기업과 한국 수입기업 및 협회 회원사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확대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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