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철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 이사장 을 비롯한 국회상임위원장 및 주한대사와 주요내빈들이 9일 서울 중구 더 그랜드 롯데 서울에서 열린 '선플운동 19주년, 범국민 AI 딥페이크-악플 추방 선언식'에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안토니오 데 사 베네비데스 주한동티모르대사, 장범식 아시아경제 대표이사,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민병철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 이사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박세현 중앙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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