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관·기업·동문 교사 참석
신라대학교 일어교육과가 지난 3일 제52회 학술제를 열고 전공 역량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다카하시 겐키치, 쓰보타 카오루 영사를 비롯해 부산일본인회, 부산일본인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KOC, Denso Korea, 태평밸브 등 일본계 기업과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관계자, 지역 고등학교 동문 교사 10여명도 자리를 함께했다.
학술제 1부에서는 노래와 치어리딩 공연이 펼쳐졌다. 2부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일본어 원어 연극이 무대에 올랐다. 학생들은 일본어 대사와 연기를 실감 나게 소화해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그랜저에서 갈아탔더니 매년 200만원 절약…10분 ...
AD
이윤아 신라대 일어교육과 학과장은 "학술제는 일본 관련 기관과 기업, 교육계 인사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현장에서 발휘할 기회를 계속 만들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