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업소 경주페이 캐시백 15%↑
‘2026 경주국가유산야행’ 개최
경북도 성별영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선정
양성평등주간 기념식·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시즌 5 참여자 모집

경주시는 착한가격업소 경주페이 캐시백 15% 상향, '2026 경주국가유산야행' 개최, 성별영향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그리고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시즌 5 참여자 모집 등 주요 시정 소식을 9일 발표했다.

경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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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부터 연말까지 착한가격업소 46곳에서 경주페이로 결제 시 기본 10%에 5%가 추가돼 15%의 캐시백(월 한도 40만원)이 지급된다.


이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월정교·교촌마을·경주읍성 일원에서는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인문학 강연 등 45개 프로그램을 갖춘 '2026 경주국가유산야행'이 사흘간 펼쳐진다.

이와 함께 경주시는 경상북도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시청 알천홀에서는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가 열려 유공자 26명을 표창했다.


또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시즌 5' 참여자 모집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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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최대 4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아카데미 및 맞춤형 컨설팅이 지원된다.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기자 c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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