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성 소재·흡습속건 기능 적용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일체형 언더웨어 '이지 무브(EASY MOVE)'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러닝 등 다양한 운동을 일상적으로 즐기는 웰니스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자주는 운동에 필요한 기능성과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을 갖춘 '이지 무브 언더웨어' 시리즈를 출시해 가을철 수요를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지 무브 5부 브라티셔츠. 자주

이지 무브 5부 브라티셔츠.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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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이지 무브'는 브라를 상의 안쪽에 고정한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운동 시 별도의 브라와 상의를 겹쳐 입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몸에 밀착되는 신축성 높은 소재를 사용해 움직임이 편하도록 했다. 또 흡습속건 기능을 적용했고, 탄탄한 조직감으로 바디라인을 잡아준다. 브라에는 약 10㎜ 두께의 패드를 적용해 착용감과 고정력을 높였다.

신제품은 '이지 무브 반팔 브라티셔츠', '이지 무브 레이어드 브라캐미솔', '이지 무브 5부 브라티셔츠' 총 3종으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이지 무브 반팔 브라티셔츠'는 기본형 반팔 티셔츠 디자인으로 운동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브라운·아이보리 3종이다.


'이지 무브 레이어드 브라캐미솔'은 나시와 티셔츠를 겹쳐 입은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단독 착용하거나 다른 상의와 함께 입을 수 있고, 브라운·블랙 2종으로 출시된다. '이지 무브 5부 브라티셔츠'는 앞쪽에 보트넥, 뒤쪽에 깊은 U자형 넥라인을 적용했다. 5부 소매 디자인으로 구성했고, 색상은 브라운·블랙 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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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시리즈를 통해 운동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더욱 쾌적한 착용감과 편안한 움직임을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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