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회계 전문가 영입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외부 전문가의 시각으로 자체 감사의 투명성을 끌어올린다. 7일 전남 나주 본원에서 고재철 대주회계법인 전무이사와 이은실 법무법인 강율 변호사를 신임 감사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2년간 중장기 감사 전략을 짜고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취약 분야 점검 등 자체 감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자문 역할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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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촉으로 감사자문위원회는 법률, 회계, 노무, 공공 감사 네 분야, 외부 전문가 여섯 명 체제를 갖췄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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