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를 직접 만난다…골프 팬 초청 '마음 토크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서 팬 서비스
골프와 삶에 대한 생각 함께 나누는 시간
참가자 다양한 질문, 출전 선수 깜짝 등장
'탱크' 최경주가 골프 팬을 직접 만난다.
현대해상은 오는 9월 30일 경기 여주시 페럼 클럽에서 최경주와 골프 팬들이 함께하는 '마음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개막을 하루 앞둔 시점에 열린다. 페럼 클럽 내 VIP 라운지에서 대회 호스트인 최경주와 팬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번 토크쇼는 지난 10년간 최경주와 함께 한국 남자골프의 성장을 지원해 온 현대해상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프 팬들을 대회장에 초청해 최경주와 대화하며 골프와 삶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참가자들은 평소 최경주에게 궁금했던 질문부터 자신의 골프 경험과 고민을 직접 전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여기에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깜짝 게스트로 현장을 찾아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최경주는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제가 얻은 경험을 나누고, 더 많은 분이 골프에 대한 즐거움을 늘리고 한국 남자골프에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총 10명을 선정한다. 골프 팬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KPGA와 최경주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되는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과 함께한 추억이나 특별한 사연을 적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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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과 프로그램도 준비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대회 1일 입장권과 함께 대회 굿즈와 건강관리 기능식품 등으로 구성된 기념품을 제공한다. 행사 마지막에는 최경주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현장에서 바로 인화해 간직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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