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는 8일 첫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른 시간 내 조직을 안착시켜 중대범죄 대응에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D

연합뉴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