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0주년, 석촌호수에 16m 아트벌룬
그룹 NCT의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하는 높이 16m 규모의 아트벌룬이 서울 석촌호수에 설치됐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8일 밝혔다.
NCT와 송파구청의 협업으로 마련한 아트벌룬은 지난 3일부터 석촌호수 동호 수면에 전시되고 있다. 높이 16m, 너비 14.5m 규모로 초록색 큐브와 흰나비 조형물로 구성했다. NCT와 서울패션위크의 협업과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제작했다.
아트벌룬은 오후 6~10시 점등한다. 이달 7일부터 25일까지 같은 시간 석촌호수 동호 둘레길에서는 NCT의 공식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을 활용한 야간 조명도 운영한다. 아트벌룬 전시는 27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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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는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딥에서 10주년 기념 전시 '익스비션 : 네오 디멘션(EXHIBITION : NEO DIMENSION)'도 연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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