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월 가을 시즌 특별 정비 혜택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신차 보증기간을 최대 7년·14만㎞까지 확대한다. 차량 유지비 부담을 줄이고 AS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기존 보증기간은 차체와 일반 부품이 3년·6만㎞, 엔진과 동력전달 주요 부품은 5년·10만㎞였다.
대상은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이다. 기존 일반 부품(3년/6만㎞)과 동력계 부품(5년/10만㎞) 보증을 대폭 확장했다.
혜택 적용 방식은 단순하다. 출고 후 매년 1회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찾으면 된다. 12가지 무상 점검과 유상 엔진오일 교체를 이행하면 보증이 연장된다.
가을맞이 정비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10월 말까지 프리미엄 엔진오일 교체 비용을 최대 20% 할인한다. 필랑트 전용 액세서리와 그랑 콜레오스 타이어도 20% 저렴하게 제공한다.
보증연장 혜택을 받으려면 신차 출고 이후 매년 1회씩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해야 한다. 방문 시 12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과 유상 엔진오일 교체를 진행하면 보증연장이 적용된다.
가을철 정비 혜택도 마련했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프리미엄 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필터를 함께 교체하면 20%, 엔진오일만 교체하면 10% 할인된다.
차량 유지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필랑트 전용 액세서리 3종은 20% 할인하고, 그랑 콜레오스 타이어도 같은 할인율을 적용한다. 사고차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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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관계자는 "고객이 차량을 오래 보유하는 과정에서 정비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르노코리아의 2026년 9월 고객 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코리아 공식 웹사이트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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