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랑트·콜레오스 구매고객 대상
엔진오일 교체 시 20% 할인
사고 차량 수리비·소모품 감면
르노코리아가 신차 보증 기간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늘리고 가을맞이 차량 관리 지원에 나선다.
르노코리아는 자사 애프터서비스(AS)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7년 14만㎞' 무상 보증연장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특별 정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무상 보증연장 혜택은 이달부터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적용한다. 기존 차체 및 일반 부품(3년 또는 6만㎞)과 엔진·동력 전달 주요 부품(5년 또는 10만㎞)의 신차 보증을 최대 7년 또는 14만㎞까지 확대한다. 신차 출고 후 매년(365일 이내) 1회씩 전국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해 12가지 항목 무상 점검과 유상 엔진오일 교환을 받으면 혜택이 유지된다.
가을철 안전 운행을 돕기 위한 계절 맞춤 정비 혜택도 함께 운영한다. 오는 10월31일까지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프리미엄 엔진오일 교체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필터와 함께 교체하면 20%, 엔진오일 단독 교체 시에는 10% 할인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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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필랑트 전용 액세서리 3종(사이드 스텝, 트렁크 엔트리 가드, 도어 스팟 램프)과 그랑 콜레오스 타이어를 각각 20% 할인 판매한다. 사고 차량에 대한 수리비 지원 등 차주들의 유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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