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3일까지 전점 진행
직접 보고 결제·배송 접수까지 QR 하나로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3.66% 거래량 80,766 전일가 382,500 2026.09.07 15:30 기준 관련기사 정용진·정유경부터 신동빈·서경배까지…'프리즈 서울'에 유통 오너 총출동(종합2보) 신동빈 롯데 회장 '프리즈 서울' 나들이…정유경 회장 딸 애니도 찾았다(종합) [단독]정용진·정유경 남매, 프리즈 서울 나란히 뜬다…계열분리 속 한자리 백화점이 오는 23일까지 전점 명절 행사장에서 결제부터 배송 접수까지 QR 하나로 해결하는 'QR 바로주문'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고객이 상품에 부착된 QR을 스캔하면 상품 결제와 배송 신청을 한 번에 마칠 수 있다. 별도 배송 창구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어 결제부터 배송 접수까지 30초대에 가능하다.

신세계百, 업계 최초 QR 바로주문 서비스 도입. 신세계백화점

신세계百, 업계 최초 QR 바로주문 서비스 도입.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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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로 주문해도 백화점에서 직접 결제하는 것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신백멤버스 가입 후 신세계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식품 브랜드 결제액의 최대 7%를 신백리워드로 돌려준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추석 이용 건수와 배송 접수 이용 효과를 분석해 QR 바로주문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명절 행사장뿐만 아니라, 매장 내 키오스크와 엘리베이터, VIP 라운지 등 백화점 곳곳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디지털 쇼핑 편의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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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근 신세계백화점 디지털AI담당은 "QR 바로주문은 상품을 직접 보고 선택하는 백화점의 장점은 살리면서 결제와 배송은 온라인처럼 간편하게 만든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접목해 고객의 기다림을 줄이고 더욱 편리한 쇼핑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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