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부터 한우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부산브랜드 추석 선물 다채
프리미엄 식품부터 건강식품·차·다과까지
‘이대명과’·‘동백상회’ 등 부산 브랜드도
추석을 앞두고 전통적인 명절 선물에 지역 특색을 더한 상품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우와 청과·수산물은 물론 건강식품과 차·다과, 부산을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 상품까지 선택지가 넓어졌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3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추석 선물세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알렸다.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5-STAR'에서는 정육·청과·수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신세계 축산 바이어와 지정 중매인이 직접 선별한 한우를 유통 전 과정에서 관리한 '신세계 암소 한우'도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했다.
전국 각지의 산지와 생산자를 직접 발굴해 운영하는 '셀렉트팜'의 청과를 비롯해 프리미엄 오일과 건강식품, 와인, 차·다과 등도 준비했다. 휴대가 편리한 핸디형 선물세트 등 실속을 고려한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추석을 맞은 부산 로컬 브랜드들의 움직임도 눈에 띈다.
전통 전병 브랜드 '이대명과'는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명절 상품을 소개한다. 지난 3일 센텀시티 자체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9일과 20일 오후 8시에는 본사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전국 고객과 만날 예정이다.
부산 지역 우수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동백상회'도 추석을 맞아 식품과 생활용품 등 다양한 지역 상품을 선보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체 실패했는데 '띵동' 돈이 들어왔다"…토스서 터진 325억 금융 사고
김성진 신세계 센텀시티 식품팀장은 "프리미엄 식품부터 실속형 선물, 부산 지역 특화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