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M83 M83 close 증권정보 476080 KOSDAQ 현재가 4,01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925 2026.09.07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M83,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익 흑자전환…"AI 인프라 사업 성장" M83 "'인프라 사업 자회사' 피앤티링크 상반기 매출 사상 최대 추정" M83 자회사 피앤티링크, 보험사 AI 서버 연속 수주 이 넷플릭스 영화 '전,란'에 이어 '대홍수'로 2년 연속 경상북도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인공지능(AI)·아트테크 어워즈에서 VFX 시각효과상을 받았다.
(좌측부터)정철민 M83 슈퍼바이저, 정성진 M83 대표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로 '제3회 경상북도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인공지능(AI)·아트테크 어워즈에서 VFX 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M83
M83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로 '제3회 경상북도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AI·아트테크 어워즈에서 VFX 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VFX 시각효과상은 정성진 M83 대표와 정철민 M83 슈퍼바이저가 공동 수상했다. M83은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전,란'으로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VFX 시각효과상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M83이 제작에 참여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작품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올해 수상작인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에서 침수된 아파트에 고립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사이언스 픽션(SF) 재난 영화다. 대규모 해일과 침수, 수중 장면 등 물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고난도 VFX 기술이 폭넓게 활용됐다.
M83은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등 대규모 해전 작품을 통해 워터·언더워터 시뮬레이션 기술과 제작 경험을 축적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해전 중심의 해양 VFX에서 재난과 수중 장면까지 적용 영역을 넓히며 워터·언더워터 VFX 기술과 제작 노하우를 발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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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축적해온 VFX 기술과 제작 노하우를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난도 VFX 기술과 제작 역량 고도화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내외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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