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 중인 새울3호기 원자로가 터빈으로 공급되는 증기의 응축수를 배수하는 배관에서 누설이 확인돼 수동으로 정지됐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상우)는 6일 오후 3시 1분 140만㎾급 새울3호기 원자로를 수동 정지했다고 밝혔다.

세울3호기는 현재 시운전 중인 발전소로 터빈에 공급되는 증기의 응축수를 배수하는 배관에서 누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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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는 설비를 안정화하고 정비하기 위해 원자로를 수동으로 정지했다. 현재 정확한 누설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원자로 정지로 인한 방사선 영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발전소는 현재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새울원자력본부가 설명했다.

새울원자력발전.

새울원자력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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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기자가 작성하고 AI가 부분 보조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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