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쇼·쿠킹클래스 진행
한샘은 3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이연복 셰프 키친 스튜디오'에서 이연복 셰프, 조서형 셰프와 함께 '한샘X 마스터 셰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한샘은 '키친은 다 따져봐도, 돌고돌아 한샘'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바탕으로 키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유명 셰프들과 협업해 '셰프가 선택한 한샘 키친'을 앞세워 제품의 품질과 설계 전문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이 셰프의 요리 공간에서 한샘 키친의 설계 노하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1부 라이브 쿠킹쇼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황금 볶음밥'을 선보였다. 2부에서는 조서형 셰프의 '청귤소바' 요리 시연과 함께 한샘 공식 앰배서더 '홈크루'와 인플루언서가 직접 요리하는 쿠킹클래스가 진행됐다. 클래스 종료 후에는 이연복 셰프가 우수 참가자를 '오늘의 셰프'로 선정하고 특제 중식도를 선물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하루 한 끼로 버티며 월 350만원 주식 올인"…'파...
AD
한샘 관계자는 "셰프가 실제 요리하는 주방을 직접 경험하며 한샘 키친의 압도적인 설계와 품질을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라며 "56년 키친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키친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