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울산공장이 울산 지역 청소년을 위해 10년째 장학금을 전달했다.


S-OIL 울산공장은 4일 울산지방검찰청에서 푸른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전달식에는 이준범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과 이윤철 푸른장학재단 이사장, 박성훈 S-OIL 상무 등이 참석했다.

4일 울산지검에서 S-OIL 울산공장이 푸른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전하고 있다.

4일 울산지검에서 S-OIL 울산공장이 푸른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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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울산지역 청소년들의 학업과 성장을 위해 사용된다. S-OIL은 2017년부터 매년 20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박성훈 상무는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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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장학재단은 2007년 설립돼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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