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전문평가제도 운영 관련 공청회 및 워크숍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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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에는 벤처기업, VC, 주관사, 전문평가기관 등 60여명의 이해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문평가 운영체계 개편 방안에 대한 패널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업계 의견을 수렴했다.

워크숍에서는 평가 전문성 및 평가품질 제고를 위해 평가기관 간 평가 현황, Best Practice 공유, 첨단 기술 초청 강연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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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기술평가 전문성 및 평가 품질 제고를 위해 이해 관계자와 지속 소통하며 업계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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