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곳 점포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부산지역 금융기관들이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힘썼다.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과 금융감독원 부산울산지원,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부산자유도매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에 나섰다.

BNK부산은행 등 금융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지난 3일 부산자유도매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금융사기 예방 안내 활동을 벌이고 있다.

BNK부산은행 등 금융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지난 3일 부산자유도매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금융사기 예방 안내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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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지난 3일 시장 번영회와 '장금이 결연' 업무협약을 맺고 시장 내 약 500개 점포를 찾았다고 4일 알렸다.

참여자들은 상인들에게 보이스피싱 등 주요 금융사기 유형과 피해 예방법을 안내했다. 정책서민금융과 채무조정 등 지원제도도 소개했다.


'장금이 결연'은 금융기관과 전통시장이 협력해 상인들의 금융사기 피해를 막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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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금융사기 예방과 경영컨설팅,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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