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4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열린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에서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 조합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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