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박창호 대표 보유 배정권리의 120% 초과청약…책임경영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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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콘 전문기업 SG SG close 증권정보 255220 KOSDAQ 현재가 1,14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84 2026.09.0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SG, 에코스틸아스콘 장기성능 입증…경원대로 9년간 보수공사 0회 SG, 46조 인니 신수도 공략…960km 도로사업 본격화 SG,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에코스틸아스콘' 시공 (에스지이)는 박창호 대표이사가 현재 진행 중인 유상증자 청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박 대표이사는 보유 중인 배정물량의 120%를 청약했다. 청약 가능한 최대 수준으로 회사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나타냈다.

SG는 현재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수도권 생산거점 확대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해외사업 투자, 원재료 확보 등 주요 성장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생산·공급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도로 인프라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 대표이사는 "유상증자 초과청약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향후 사업 확대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결정했다"며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주요 성장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입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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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 대표이사는 앞서 배정받은 신주인수권 가운데 일부 권리 변동 이후 현재 70%를 보유 중이다. 보유 물량에 대해서는 초과청약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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