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참가자 노래·끼 겨뤄
김연자·손빈아·신승태 등 축하공연

경기 양주시민들의 끼와 흥을 겨루는 'KBS 전국노래자랑 양주시편' 예심이 3일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열렸다.

양주시민들의 끼와 흥을 겨루는 'KBS 전국노래자랑 양주시편' 예심이 3일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열리고 있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민들의 끼와 흥을 겨루는 'KBS 전국노래자랑 양주시편' 예심이 3일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열리고 있다. 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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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심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가해 노래 실력과 장기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긴장된 표정 속에서도 준비한 노래를 열창했고 현장을 찾은 가족과 지인들은 박수와 환호로 응원했다.


본선 무대는 오는 5일 양주관아지에서 펼쳐진다.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경연을 벌이며 가수 김연자와 손빈아, 신승태, 지원이, 성민 등이 축하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예심 현장에서 참가자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본선에서도 시민들이 함께 노래하고 웃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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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일정과 관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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