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회원 권익 보호 강좌 개최
9일 2026 KPGA 3차 세미나
스포츠 법률 및 분쟁 사례 소개
법률 리스크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회원 권익 보호에 나선다.
KPGA는 2026 KPGA 3차 세미나 'KPGA 회원을 위한 필수 스포츠 법률 및 분쟁 사례' 강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오는 9일 경기 성남시 KPGA 빌딩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법무법인 율촌의 권성국 변호사와 KPGA 기술교육위원회 추천 연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각 70분씩 총 2개의 교습 세션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법률 리스크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실제 사례 중심의 법률 이해도 제고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8일까지 KPGA 웹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앱) 내 KPGA 아카데미를 통해 할 수 있다. KPGA 회원 최대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KPGA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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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는 "KPGA 회원들이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분쟁 발생 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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